12년 만에 金 노리는 에이스 이현중… “내 몸 다 던질 준비 돼 있다”
2026-09-09 · 이브닝판
동아일보 상위 목록에 “12년 만에 金 노리는 에이스 이현중… “내 몸 다 던질 준비 돼 있다”” 제목이 올라 있다.
10일 사우디와 격돌 “내 몸을 다 던질 준비가 돼 있다. 이번 아시안게임에 나의 150%를 쏟겠다.” 한국 남자 농구 대표팀의 에이스 이현중(26)은 6일 필리핀과의 평가전이 끝난 뒤 이렇게 말했다. 뜨거운 외곽포를 바탕으로 지난 시즌 일본프로농구 B.리그를 평정한 이현중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한국 대표팀의 핵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