되찾은 슛도사 본색…‘3점슛 7개’ 이정현
2026-09-08 · 모닝판
스포츠경향이 “되찾은 슛도사 본색…‘3점슛 7개’ 이정현”이라고 보도했습니다.
필리핀과 친선 1차전 27점 2차전서도 수비·리딩 존재감 에이스 이현중과 호흡도 척척 외곽 경쟁력 끌어올린 대표팀 힘 실린 AG 정상 탈환 동력 국가대표 슈터 이정현(27·고양 소노)이 완벽하게 살아났다. 이정현이 맹포를 터트리면서, 한국 남자농구 대표팀은 최대 무기이자 변수인 외곽 공격력을 보완하고 나고야로 향할 수 있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