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에 탁구채 2개 14만원…논란의 알파문구 가맹점 결국 계약 해지
2026-09-08 · 런치판
조선비즈·YTN·연합뉴스TV에서 “중학생에 탁구채 2개 14만원…논란의 알파문구 가맹점 결국 계약 해지” 관련 보도를 확인했습니다.
탁구채 2개를 중학생에게 14만 원에 판매한 뒤 환불을 거부해 논란이 된 경기 화성시 동탄의 알파문구 가맹점이 결국 간판을 내린다. 알파문구 측은 다른 가맹점들의 피해 확산을 막기 위해 계약 해지를 결정했다. 7일 이데일리에 따르면 알파문구 본사는 논란이 된 해당 가맹점에 대해 가맹계약 해지 절차에 착수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