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터팬 아빠 ‘네버랜드’ 꿈, 우리가 이룰게요”…전경철 작가 추모 물결
2026-09-08 · 런치판
한겨레가 “피터팬 아빠 ‘네버랜드’ 꿈, 우리가 이룰게요”…전경철 작가 추모 물결”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시한부 선고를 받은 뒤 홀로 남겨질 20대 중증 자폐 아들의 거처를 찾아다닌 ‘피터팬 아빠’ 전경철(64)씨가 지난 5일 별세하자 추모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전씨처럼 발달 장애 가족을 둔 이들을 비롯해 많은 추모객들은 ‘네버랜드’ 설립을 꿈꿨던 전씨 여정이 여기서 멈춰선 안 된다고 입을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