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축구 국가대표 안정환, 모교 아주대병원에 6,400만 원 기부
2026-09-08 · 런치판
seoul.co.kr이 “전 축구 국가대표 안정환, 모교 아주대병원에 6,400만 원 기부”라고 보도했습니다.
전 축구 국가대표 안정환. 아주대 제공 축구 국가대표 출신 방송인 안정환이 모교인 아주대병원에 6천400만 원을 기부했다. 아주대 경영학과 94학번인 안 씨는 1998년 부산 대우 로얄즈(현 부산 아이파크)에서 프로 축구 선수 생활을 시작한 뒤 한국 선수 최초로 이탈리아 프로축구 리그에 진출하는 등 세계 여러 리그에서 활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