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도, 파도, 또 나오는 김승원 의혹…"혈세에 빨대"
2026-09-07 · 이브닝판
한국경제가 “파도, 파도, 또 나오는 김승원 의혹…"혈세에 빨대”라고 보도했습니다.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배우자가 일하는 복지기관이 이들 부부의 자녀 2명을 채용해 수억원의 인건비를 지급해왔다고 했다. 주 의원은 6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박원순식 사회적 협동조합이 혈세에 빨대 꽂는다는 지적을 받아왔는데, 이번 김승원의 가족형 협동조합 사례로 실체가 드러났다"며 이같이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