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외신에 첫 대홍수 현장 공개 …사망자는 43명으로 늘어
2026-09-07 · 이브닝판
경향신문이 “중국 외신에 첫 대홍수 현장 공개 …사망자는 43명으로 늘어”라고 보도했습니다.
중국이 대홍수로 막대한 인명 피해가 발생한 시짱(티베트)자치구의 지룽 국경검문소 현장을 일부 외신에 처음 공개했다. 7일 신화통신과 CNN·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중국 외교부와 국무원 신문판공실은 지난 5∼6일 미국, 영국, 러시아, 인도, 파키스탄, 싱가포르, 브라질 등의 외신기자 10여명을 대홍수 피해 현장에 초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