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찌꺼기, 신경세포를 지키는 소재가 된다
2026-09-07 · 이브닝판
이로운넷·구글뉴스 건강·보건신문에서 “커피 찌꺼기, 신경세포를 지키는 소재가 된다” 관련 보도를 확인했습니다.
매일 버려지는 커피 찌꺼기에서 만든 나노소재가 세포 내 활성산소를 줄이고 신경계 세포의 성장과 분화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고려대 구로병원 신경과 김치경 교수팀(의생명연구센터 두현명 연구교수, 공주대 신소재공학부 최종섭 교수)은 커피 찌꺼기와 시금치에서 ‘탄소점(Carbon Dots)’이라는 나노 크기의 입자를 만들어 특성을 비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