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과목 떠난 필수의료 전문의, 23%가 정형외과 근무
2026-09-07 · 이브닝판
동아일보 사회가 “전공과목 떠난 필수의료 전문의, 23%가 정형외과 근무”라고 보도했습니다.
과목 옮긴 필수과 전문의 827명 분석 “소아과-외과 등 수입 적고 소송 부담”… 53%가 피부과 등 비필수과 6곳 이동 비급여 진료 많은 영상의학-정형외과… 20%가 타과 전공 ‘필수의료 블랙홀’ 진료과목이 ‘정형외과’ ‘마취통증의학과’인 경기도의 한 동네의원은 고관절 질환과 통증 치료로 유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