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홍수로 집이 파묻혔습니다. 안에 있는 여자는 아직 살아 있었다.
2026-09-06 · 모닝판
뉴욕타임스 월드·가디언 월드·경향신문에서 “네팔 홍수로 집이 파묻혔습니다. 안에 있는 여자는 아직 살아 있었다.” 관련 보도를 확인했습니다.
5일(현지시간) 네팔 중북부 바그마티주 라수와 지역의 어퍼트리슐리(UT)-1 수력발전소 공사 현장 터널에서 구조된 중국인 남성이 물을 마시고 있다. 이 사진은 네팔군이 제공한 것이다.
“네팔 홍수로 집이 파묻혔습니다. 안에 있는 여자는 아직 살아 있었다.” 관련해 안전과 이동·생활 계획에 직접 연결되는 사안이라 피해 범위와 공식 후속 정보를 확인할 가치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