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관 혈세 들여 유학 보냈더니 딴길로…'모럴해저드' 논란
2026-09-05 · 런치판
연합뉴스 상위 목록에 “외교관 혈세 들여 유학 보냈더니 딴길로…'모럴해저드' 논란” 제목이 올라 있다.
(서울=연합뉴스) 박수윤 기자 = 국비 유학을 다녀온 외교관들이 복귀 후 최소한의 의무 복무도 하지 않은 채 퇴직하는 사례가 끊이지 않는 것으로 5일 나타났다.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이기헌 의원이 외교부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의무복무를 이행하지 않아 연수비용을 환수당한 사례는 4건이었다.
“외교관 혈세 들여 유학 보냈더니 딴길로…'모럴해저드' 논란”과 관련해 외교·안보 결정과 국제 관계의 변화를 판단하는 데 필요한 맥락이라 당사국 발표와 후속 조치를 볼 가치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