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현이 돌아본 알수와일렘과의 맞대결 “키로 하는 농구가 아니었다”
2026-09-04 · 런치판
점프볼이 “이승현이 돌아본 알수와일렘과의 맞대결 “키로 하는 농구가 아니었다”라고 보도했습니다.
[점프볼=수원/최창환 기자] 리그에서는 외국선수 수비, A매치에서는 218cm 하메드 하다디 수비 등 궂은일을 도맡아왔던 이승현(34, 197cm)의 역할은 고참이 된 후에도 여전했다. 사우디아라비아의 떠오르는 빅맨 수비까지 맡았다. 니콜라스 마줄스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농구대표팀은 3일 수원 KT 소닉붐 아레나에서 팀 훈련을 소화했다.
“이승현이 돌아본 알수와일렘과의 맞대결 “키로 하는 농구가 아니었다”와 관련해 경기 일정·선수 상태·순위 흐름을 따라가는 데 필요한 맥락이라 결과와 후속 변화를 함께 볼 가치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