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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개월 소아의 좁은 수술 공간…로봇으로 총담관낭종 제거

2026-09-04 · 런치판

동아일보 사회 상위 목록에 “22개월 소아의 좁은 수술 공간…로봇으로 총담관낭종 제거” 제목이 올라 있다.

나영현 고려대 구로병원 소아외과 교수 고려대 구로병원 교수진이 22개월 소아의 ‘단일공 로봇 총담관낭종 수술’을 무사히 시행했다. 어린 환자는 성인보다 장기와 혈관의 크기가 작을뿐더러 수술 공간이 좁아 세밀한 기술이 요구돼 왔다. 고려대 구로병원은 나영현 소와외과 교수가 22개월 소아의 ‘단일공 로봇 총담관낭종 수술’을 성공적으로 시행했다고 4일 밝혔다.

“22개월 소아의 좁은 수술 공간…로봇으로 총담관낭종 제거”와 관련해 사회 흐름에서 무엇이 달라졌는지 파악하는 데 필요한 사건이라 후속 사실과 영향을 함께 볼 가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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