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돌보다 수족구병 옮은 엄마… “살면서 가장 심한 통증”
2026-09-03 · 모닝판
헬스조선이 “아이 돌보다 수족구병 옮은 엄마… “살면서 가장 심한 통증”이라고 보도했습니다.
[해외토픽] 아들을 돌보던 30대 여성이 수족구병에 감염된 뒤 극심한 통증을 겪은 사례가 공개됐다. 미국 매체 뉴스위크는 지난달 28일 뉴욕에 거주하는 알렉스(31)의 수족구병 감염 사례를 소개했다. 알렉스의 어린 아들은 최근 오한과 발열 증상을 보이다 몸에 붉은 반점까지 생겼다. 아이는 불편하지 않다고 말했지만, 결국 수족구병을 진단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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