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17년 만에 다시 쪼갠다…택지·주택건설과 주거복지 분리
2026-09-03 · 이브닝판
동아일보·매일경제·머니투데이에서 “LH 17년 만에 다시 쪼갠다…택지·주택건설과 주거복지 분리” 관련 보도를 확인했습니다.
택지·주택건설 개발공사가 맡고 임대주택·자산관리는 별도 공사 개발이익 주거복지 재원으로 활용 국토부 세부 LH개혁안 추후 발표 정부가 한국토지주택공사(LH)를 개발과 주거복지 기능을 담당하는 2개 공사로 분리한다. 택지개발·주택건설은 가칭 주택도시개발공사가 맡고, 임대주택 등 주거복지와 자산비축 기능은 가칭 주택도시자산공사로 떼어내는 방식이다.
“LH 17년 만에 다시 쪼갠다…택지·주택건설과 주거복지 분리”와 관련해 여러 관심 분야에 걸친 사안이라 현재 확인된 사실과 후속 변화를 함께 볼 가치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