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우승' 김효주, 세계랭킹 4위 지켜…유해란·김세영도 3위·9위 유지 [LPGA]
2026-09-01 · 런치판
골프한국이 “준우승' 김효주, 세계랭킹 4위 지켜…유해란·김세영도 3위·9위 유지 [LPGA]”라고 보도했습니다.
[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FM 챔피언십(총상금 440만달러)에서 준우승으로 아쉬움을 남긴 김효주(31)가 세계랭킹 4위 자리를 지켜냈다.
“준우승' 김효주, 세계랭킹 4위 지켜…유해란·김세영도 3위·9위 유지 [LPGA]”와 관련해 경기 일정·선수 상태·순위 흐름을 따라가는 데 필요한 맥락이라 결과와 후속 변화를 함께 볼 가치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