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대우건설, 천호동에 747가구 공공재개발
2026-09-01 · 런치판
한경 부동산 상위 목록에 “LH·대우건설, 천호동에 747가구 공공재개발” 제목이 올라 있다.
서울 강동구 천호동에서 747가구 규모의 공공재개발 사업이 본궤도에 오른다. 공공이 사업을 시행하고 대형 건설사가 시공을 맡는 구조로, 총공사비는 3720억원 수준이다. 2021년 공공재개발 후보지로 선정된 지 5년 만이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31일 대우건설과 천호A1-1구역 공공재개발 공동사업시행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LH·대우건설, 천호동에 747가구 공공재개발”과 관련해 주거비·공급·대출과 보유 판단에 연결되는 흐름이라 적용 대상과 시행 범위를 이어서 볼 가치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