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국립대 신입생 등록금 전액 지원…농어촌 기본소득 사업지 35곳으로 확대
2026-09-01 · 런치판
동아일보 정치 상위 목록에 “지방국립대 신입생 등록금 전액 지원…농어촌 기본소득 사업지 35곳으로 확대” 제목이 올라 있다.
1일 발표된 내년도 정부 예산안에는 이재명 정부의 핵심 정책 방향인 ‘지방 주도 성장’을 뒷받침하기 위한 예산이 대거 담겼다. 지역 필수의료 지원을 확대하기 위해 지역필수의료특별회계를 신설해 1조3000억 원을 투자한다. 각 시도가 필수의료 사업을 자율적으로 추진하는 3600억 원 규모의 ‘지역주도 의료공백 해소 지원사업’이 포함됐다.
“지방국립대 신입생 등록금 전액 지원…농어촌 기본소득 사업지 35곳으로 확대”와 관련해 정책 결정의 방향과 실제 시행 범위를 구분해 시민·시장에 미칠 후속 변화를 볼 가치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