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비엔날레 중국관 작품 설치 중단…'대만관' 명칭 갈등 여파
2026-08-28 · 이브닝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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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측이 제16회 광주비엔날레 '대만 파빌리온' 명칭에 유감을 표한 데 이어 중국관 파빌리온 설치도 중단됐다. 그러나 대만 문화부는 그동안 대만관으로 협의하다가 주최 측이 갑자기 지난 6월부터 NTMoFA로 변경했다며 항의했고, 광주비엔날레 재단은 원활한 전시를 위해 국립대만미술관 파빌리온의 변경 신청을 승인해 대만 국가관으로 운영할 수 있게 했다.
“광주비엔날레 중국관 작품 설치 중단…'대만관' 명칭 갈등 여파”와 관련해 작품·전시·디자인의 현재 흐름을 이해하는 데 필요한 맥락이라 창작 배경과 공개 반응을 함께 볼 가치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