軍 “DMZ 폭발, 北지뢰 가능성 매우 높다”
21일 서부전선 비무장지대(DMZ)에서 발생한 폭발 사고에 대해 군이 28일 “북한군 지뢰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밝혔다. 부상 장병의 의복장구에서 채취한 화약흔에 대한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감정 결과에서도 북한군 지뢰를 뒷받침하는 성분과 이물질이 발견됐다. 2015년 북한 목함지뢰 도발 이후 11년 만에 또다시 군사분계선(MDL) 이남에서 우리 군 장병이
21일 서부전선 비무장지대(DMZ)에서 발생한 폭발 사고에 대해 군이 28일 “북한군 지뢰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밝혔다. 부상 장병의 의복장구에서 채취한 화약흔에 대한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감정 결과에서도 북한군 지뢰를 뒷받침하는 성분과 이물질이 발견됐다. 2015년 북한 목함지뢰 도발 이후 11년 만에 또다시 군사분계선(MDL) 이남에서 우리 군 장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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