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투기 악몽의 날…2일 유도·복싱·태권도 연이어 노골드
여러 개의 금메달을 기대했던 한국 투기 종목엔 아쉬운 하루였다. 명예회복을 벼르던 ‘전통의 메달밭’ 투기 종목들이 2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줄줄이 고배를 마셨다. 세대교체 성공을 자부했던 한국 유도는 남녀 개인전 14개 종목에서 금메달 1개를 목에 거는데 그쳤다. 허미미(24)가 1일 여자 57㎏급에서 금메달을 신고했지만 개인전 마지막 날
여러 개의 금메달을 기대했던 한국 투기 종목엔 아쉬운 하루였다. 명예회복을 벼르던 ‘전통의 메달밭’ 투기 종목들이 2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줄줄이 고배를 마셨다. 세대교체 성공을 자부했던 한국 유도는 남녀 개인전 14개 종목에서 금메달 1개를 목에 거는데 그쳤다. 허미미(24)가 1일 여자 57㎏급에서 금메달을 신고했지만 개인전 마지막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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