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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 베리, 12살 아들 목 졸랐다"…전남편이 '학대 혐의'로 고소

[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할리우드 배우 할리 베리가 12세 아들을 신체적으로 학대한 혐의로 전남편 올리비에 마르티네스로부터 고소를 당했다. 지난 1일 미국 연예매체 TMZ 보도에 따르면 마르티네스는 할리 베리를 상대로 자신과 아들에 대한 임시 접근금지 명령 및 아들의 단독 양육권을 법원에 신청했다. 마르티네스는 이번 소송이 아들에게 사건 정리 시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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