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코로나 로비 신약 대상 포진용이었다
[단독]“코로나 로비신약, 대상포진용이었다” ■ ‘김승원 의혹’ 공익신고자 주장 브로커 양모씨와 동업자 관계 “실제 대학병원 임상 모집까지 사람 대상으로 불장난 이뤄져” 金 “민원 전달 신중하게 했어야”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7일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며 의혹을 해명하고 있다. 문호남 기자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코로나19 신약 임상…
[단독]“코로나 로비신약, 대상포진용이었다” ■ ‘김승원 의혹’ 공익신고자 주장 브로커 양모씨와 동업자 관계 “실제 대학병원 임상 모집까지 사람 대상으로 불장난 이뤄져” 金 “민원 전달 신중하게 했어야”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7일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며 의혹을 해명하고 있다. 문호남 기자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코로나19 신약 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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