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핫 홈

주말에 전세 보러 다녔습니다.

분당에서 전세 살고 있습니다. 안산에서 신축 전세 살다가, 분당 오려니 돈은 두배가 올라가는데 집 상태는 너무 안좋아지더라고요.... 특히 제가 들어올때 목표로 하던 38~39평이 전멸이어서...마지막 남은 집 (= 제일 안나가는 집) 울며 겨자먹기로 들어갔습니다. 현재 집은 06년에 집주인이 사가지고 한 10년 사시다가 이후에는 전세로 돌린 집이고...…

클리앙에서 원문 보기

실시간 보기에서 반응·댓글 보기

이 페이지는 지금핫 NowHot이 수집한 공개 반응 지표(추천·댓글·보도량)만으로 작성한 자체 편집 콘텐츠입니다. 각 글의 전문은 출처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 페퍼클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