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지선, ‘영끌 주택구입’ 논란에 “맞벌이 아내와 안정적 실거주 위한 것…시세차익 목적 아니다”
[헤럴드경제=양대근 기자] 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는 자신의 주택담보대출에 더해 처가 돈까지 빌려 ‘영끌’로 서울 아파트를 구입했다는 야당 측의 지적과 관련 “안정적 실거주를 위한 것으로 시세차익 목적이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5일 홍 후보자는 언론에 배포한 설명자료에서 “해당 아파트는 현 정부 출범 전인 2025년 3월 남양주 부시장 재직 당시 실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