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과는 보장할 수 없지만 노력, 존중, 정직은 약속한다" 한국대표팀 맡은 모레노 감독, 출사표 던졌다
로베르토 모레노(49) 감독이 한국 축구대표팀을 맡은 소감을 전했다. 대한축구협회(KFA)는 1일 충남 천안 코리아풋볼파크에서 이사회를 열고 모레노 감독의 한국 대표팀 감독 선임안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계약 기간은 오는 11월 27일까지다. 모레노 감독은 9월부터 11월까지 예정된 A매치 6경기에서 한국 대표팀을 지휘한다. 9월 2경기, 10월 2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