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요' 한 번 받겠다고 선수 경기까지 망쳤다...링라이트·고성에 US오픈 코트 결국 중단→오사카 분노 '폭발'
젊은 관중을 끌어들이기 위해 대거 출입 자격을 내준 인플루언서들이 정작 경기 진행을 방해하는 사태가 벌어졌다. 오사카 나오미(28, 일본)는 참다못해 "스포츠를 존중해야 한다"고 일침을 놓았다.영국 '더 선'은 4일(이하 한국시간) "오사카 나오미가 소란스럽고 경기를 방해하는 인플루언서들에게 스포츠를 존중하라고 요구했다. 대회 측이 이들을 훨씬 철저하게 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