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미투자 1호는 ‘30조 텍사스 가스발전소’…원전 8기도 검토
한·미 양국이 223억달러(약 30조원) 규모의 미국 텍사스 엔시날 가스복합화력발전 사업을 한국의 대미 투자 1호 사업으로 추진하는 데 의견을 모아가는 것으로 7일 전해졌다. 한·미가 오는 18일 한국의 대미 투자 주요 내용을 담은 양해각서 (MOU)를 체결할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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