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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 일부 찾을 수 없어...모델 며느리 '토막살인' 전남편 일가의 최후

홍콩 모델 애비 초이(사망 당시 28세)를 살해한 혐의로 전 남편과 전 시댁 식구들이 3년 만에 법정에 섰다. 21일(현지시간) CNN, AP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홍콩 모델 애비 초이를 살해한 혐의를 받는 전 남편 알렉스 퀑과 전 남편의 동생 앤서니 퀑 그리고 전직 경찰관이었던 이들의 아버지 퀑 카우에 대한 재판이 시작됐다. 이들은 모두 마스크를 착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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