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시대, 사람 지도]거대 양당 ‘이념’보다 ‘누구 편인지’가 더 선명했다
22대 전·현직 국회의원 319명 법안·발언 분석민주·국힘 이념 차 0.9점 불과… 당파성 차는 ‘2배’정책 차이보다 정서적 양극화 심화, 데이터로 확인국민의힘 의원들이 지난달 26일 국회 본회의에서 이진숙 의원 제명 촉구 결의안이 상정되기 직전 퇴장하고 있다. 조경태, 김예지, 우재준, 한지아 국민의힘 의원은 표결에 참여했다. 박민규 선임기자국회의원들이
22대 전·현직 국회의원 319명 법안·발언 분석민주·국힘 이념 차 0.9점 불과… 당파성 차는 ‘2배’정책 차이보다 정서적 양극화 심화, 데이터로 확인국민의힘 의원들이 지난달 26일 국회 본회의에서 이진숙 의원 제명 촉구 결의안이 상정되기 직전 퇴장하고 있다. 조경태, 김예지, 우재준, 한지아 국민의힘 의원은 표결에 참여했다. 박민규 선임기자국회의원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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