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포의 창] 키르기스에 부는 한국어 열풍…채택학교 48곳으로 늘어
(서울=연합뉴스) 박현수 기자 = 키르기스스탄에서 한국어를 정규 교육과정 등에 채택한 학교가 48개교로 늘어나며 현지 한국어 교육 기반이 확대되...
(서울=연합뉴스) 박현수 기자 = 키르기스스탄에서 한국어를 정규 교육과정 등에 채택한 학교가 48개교로 늘어나며 현지 한국어 교육 기반이 확대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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