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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분 기립박수 뒤 날아든 ‘협박’…이스라엘 장관, 가자 다큐 감독 “국적 박탈할 것”

[헤럴드경제=장윤우 기자] 이스라엘군이 가자지구에서 민간인을 조직적으로 살상했다는 고발을 담은 다큐멘터리가 베네치아국제영화제에서 수상하자 이스라엘 문화장관이 연출자들의 국적을 박탈하겠다고 밝혔다. 13일(현지시간) AFP통신과 미국 버라이어티 등에 따르면 미키 조하르 이스라엘 문화체육부 장관은 이날 엑스(X·옛 트위터)에 “베네치아영화제에서 비열한 영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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