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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열의 생생건강S펜] ‘노인성 난청’ 방치하면 대화기피...‘우울감에서 인지기능 저하’까지

[헤럴드경제=김태열 의학전문기자] 난청은 노인들의 가장 흔한 증상들 중의 하나로 노인성 난청은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점차적으로 발생하는 청력의 손실이다. 60세 이상의 3명중 1명꼴로, 75세 이상에서는 40-50%의 사람들이 청력손실을 겪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청력 감소는 다른 사람과 대화를 나누는데, 위급한 상황에 대한 경고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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