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 완패 여파가 이정도라니' 이강인에게 생긴 '초대형 변수'...시메오네 감독 "이번 시즌 마지막일 확률 크다"
이강인(25,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을 비롯한 주축 선수들의 분전에도 불구하고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완패를 당했다. 수비 불안과 후반 초반 집중력 난조가 고스란히 드러나며 디에고 시메오네(56) 감독의 전술적 선택을 향한 비판이 쏟아지고 있다.아틀레티코는 지난 5일(한국시간) 스페인 빌바오의 산 마메스에서 열린 2026-2027시즌 스페인 라리가 4라운드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