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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강 한일전' 성사됐다...윤수정 해트트릭 대폭발한 한국, 우즈벡 6-3 대파

한국과 숙적 일본이 4강에서 만난다. 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25일 일본 오사카 나가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축구 8강전에서 우즈베키스탄을 6-3으로 제압했다. 윤수정이 해트트릭을 대폭발하며 수훈선수가 됐다. 한국은 경기 초반부터 골을 터뜨리며 기선을 잡았다. 전반 6분 김혜리의 프리킥 크로스를 윤수정이 감각적인 헤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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