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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미통위, 7월 호우 피해 겪은 경북 안동시·의성군 수신료 면제

딜라이브 재허가 불승인, 3개월 후 다시 심사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가 지난 7월 호우 피해 지역의 수신료를 면제한다. 2일 방미통위는 32차 위원회 결과, 지난 7월 호우 피해로 특별재난지역이 선포된 경북 안동시와 의성군 4개 면 지역의 피해 주민에 대한 수신료 면제를 심의 의결했다고 밝혔다. 마찬가지로 지난달 특별재난지역이 선포된 경남 거제시와 통영시는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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