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DMZ 폭발 사고에 “北 지뢰로 밝혀지면 항의하고 책임 따져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21일 서부전선 비무장지대(DMZ) 군사분계선(MDL) 이남 지역에서 발생한 폭발 사고로 우리 군 간부 3명이 부상을 입은 데 대해 “큰 부상이 아니기를 진심으로 바란다”며 신속하고 철저한 사고 조사를 촉구했다.장 대표는 이날 오후 페이스북에 “DMZ 수색 작전을 벌이던 우리 군 간부 3명이 중상을 입고 긴급 후송됐다”며 이같이 적었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21일 서부전선 비무장지대(DMZ) 군사분계선(MDL) 이남 지역에서 발생한 폭발 사고로 우리 군 간부 3명이 부상을 입은 데 대해 “큰 부상이 아니기를 진심으로 바란다”며 신속하고 철저한 사고 조사를 촉구했다.장 대표는 이날 오후 페이스북에 “DMZ 수색 작전을 벌이던 우리 군 간부 3명이 중상을 입고 긴급 후송됐다”며 이같이 적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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