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유엔사, 지뢰 참사 무거운 책임감으로 대응해야
지난 1일 인천 강화군 송해면에서 바라본 북한 황해도 개풍군 접경 지역에서 북한군이 전술도로 건설을 위한 것으로 추정되는 발파 작업으로 흙먼지가 치솟고 있다. 연합뉴스서부전선 비무장지대(DMZ) 남측 지역에서 지난달 21일 발생한 지뢰 폭발 사고에 대한 유엔군사령부의 대응이 주목받고 있다. 유엔사는 북한이 군사분계선(MDL) 이남에 지뢰를 매설한 것을 확인
지난 1일 인천 강화군 송해면에서 바라본 북한 황해도 개풍군 접경 지역에서 북한군이 전술도로 건설을 위한 것으로 추정되는 발파 작업으로 흙먼지가 치솟고 있다. 연합뉴스서부전선 비무장지대(DMZ) 남측 지역에서 지난달 21일 발생한 지뢰 폭발 사고에 대한 유엔군사령부의 대응이 주목받고 있다. 유엔사는 북한이 군사분계선(MDL) 이남에 지뢰를 매설한 것을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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