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숙려캠프' 박민철, 18년 다닌 김앤장 퇴사…"솔직히 남 얘기 듣기 싫다"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이혼숙려캠프'로 얼굴을 알린 박민철 변호사가 18년간 몸담았던 김앤장 법률사무소를 떠나 홀로서기에 나선다. 지난 3일 유튜브 채널 '박민철 변호사의 미치고'에는 '김앤장 퇴사했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박민철 변호사가 오랜 직장 생활을 마무리하고 동료들과 작별하는 과정이 담겼다. 박민철 변호사는 "매일 아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이혼숙려캠프'로 얼굴을 알린 박민철 변호사가 18년간 몸담았던 김앤장 법률사무소를 떠나 홀로서기에 나선다. 지난 3일 유튜브 채널 '박민철 변호사의 미치고'에는 '김앤장 퇴사했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박민철 변호사가 오랜 직장 생활을 마무리하고 동료들과 작별하는 과정이 담겼다. 박민철 변호사는 "매일 아
이 페이지는 지금핫 NowHot이 수집한 공개 반응 지표(추천·댓글·보도량)만으로 작성한 자체 편집 콘텐츠입니다. 각 글의 전문은 출처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 페퍼클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