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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즈넉으로 개명하고 집에서”…틱톡 강제 삭제에 고영욱이 밝힌 입장

룰라 출신 고영욱이 틱톡 계정 강제 삭제 조치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고영욱은 28일 자신의 계정에 “이제는 어디서도 쉽게 볼 수 없는 인물이 됐네. 이참에 이름을 고즈넉으로 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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