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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미경 보던 독성검사도 AI 시대”…KIT, 유전독성 평가 자동화 나선다

[헤럴드경제=구본혁 기자] 사람이 현미경을 들여다보며 일일이 세포와 염색체 이상을 판독하던 독성평가에 인공지능(AI)과 자동화 기술 전환이 추진된다. 분석시간을 줄이는 동시에 독성시험의 객관성과 재현성을 높이는 것이 목표다. 국가독성과학연구소(KIT)는 30일 독일 자동화 이미징·세포유전학 분석 전문기업 MetaSystems와 ‘AI·자동화 기반 유전독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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