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 기준금리 3년간 0.72%p 내렸는데… 은행선 0.15%p 하락 그쳐
최근 3년간 은행 가계 대출의 기준이 되는 금리가 0.72%포인트 떨어졌지만 대출받은 사람들이 실제 부담한 금리는 0.15%포인트 내리는 데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은행이 자체적으로 결정하는 실질 가산금리가 0.57%포인트 상승하면서 금리 하락 효과의 상당 부분을 상쇄했기 때문이다.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박대출 국민의힘 의원실이 5대 은행(KB국민·신한·하나
최근 3년간 은행 가계 대출의 기준이 되는 금리가 0.72%포인트 떨어졌지만 대출받은 사람들이 실제 부담한 금리는 0.15%포인트 내리는 데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은행이 자체적으로 결정하는 실질 가산금리가 0.57%포인트 상승하면서 금리 하락 효과의 상당 부분을 상쇄했기 때문이다.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박대출 국민의힘 의원실이 5대 은행(KB국민·신한·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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