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아내, 온몸 문신에 성병”…결혼 90일만에 숨진 50대 남성
[헤럴드경제=김보영 기자] 베트남 여성과 결혼한 50대 남성이 결혼 약 90일 만에 숨진 사연이 전해졌다. 숨진 남성의 20년 지기 지인은 아내가 문신과 성병 감염 사실을 알리지 않은 채 결혼했고, 이후 여러 차례 폭행해 남성이 극심한 고통을 호소했다고 주장했다. 국제결혼 실태를 전하는 유튜브 채널 ‘투우부부’는 30살 연하 베트남 여성과 국제결혼 후 지난
[헤럴드경제=김보영 기자] 베트남 여성과 결혼한 50대 남성이 결혼 약 90일 만에 숨진 사연이 전해졌다. 숨진 남성의 20년 지기 지인은 아내가 문신과 성병 감염 사실을 알리지 않은 채 결혼했고, 이후 여러 차례 폭행해 남성이 극심한 고통을 호소했다고 주장했다. 국제결혼 실태를 전하는 유튜브 채널 ‘투우부부’는 30살 연하 베트남 여성과 국제결혼 후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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