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100g 더 먹을수록…초가공식품, ‘암 위험’ 4% 높게 나타나
과자와 가공육, 단 음료처럼 초가공식품을 하루 100g 더 섭취할수록 심혈관 사건과 암, 사망 등의 위험이 더 크게 나타났다는 대규모 연구 결과가 나왔다.22일(현지 시간) 영국 의학저널 그룹이 발행하는 국제학술지 ‘가정의학 및 지역사회 건강’에 관련 연구가 게재됐다. 연구를 이끈 샤오 류 박사는 쑨원대학교 쑨원기념병원 심장내과 소속이며 듀크-NUS 의과대
과자와 가공육, 단 음료처럼 초가공식품을 하루 100g 더 섭취할수록 심혈관 사건과 암, 사망 등의 위험이 더 크게 나타났다는 대규모 연구 결과가 나왔다.22일(현지 시간) 영국 의학저널 그룹이 발행하는 국제학술지 ‘가정의학 및 지역사회 건강’에 관련 연구가 게재됐다. 연구를 이끈 샤오 류 박사는 쑨원대학교 쑨원기념병원 심장내과 소속이며 듀크-NUS 의과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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