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는 알부민, 붓기 빼고 간 튼튼”…허위·과장 광고로 2만개 팔았다
일반 식품인 알부민 식품을 건강기능식품처럼 광고하거나 효능·효과를 부풀려 소개한 업체들이 또 적발됐다.식품의약품안전처는 알부민 식품 부당광고 3차 점검에서 5곳을 적발해 관할 지방자치단체에 행정 처분을 요청하며 수사기관에 고발했다고 15일 밝혔다.이들 업소가 부당광고를 통해 판매한 제품은 약 1만 9000여 개며 판매액은 약 5억 2000만 원에 달한다고
일반 식품인 알부민 식품을 건강기능식품처럼 광고하거나 효능·효과를 부풀려 소개한 업체들이 또 적발됐다.식품의약품안전처는 알부민 식품 부당광고 3차 점검에서 5곳을 적발해 관할 지방자치단체에 행정 처분을 요청하며 수사기관에 고발했다고 15일 밝혔다.이들 업소가 부당광고를 통해 판매한 제품은 약 1만 9000여 개며 판매액은 약 5억 2000만 원에 달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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