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핫 홈

'BTS 정국 열애설' 윈터, 칼 들었다…"악플 법적 조치, 선처·합의 없다" [전문]

[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SM엔터테인먼트가 소속 그룹 에스파(aespa) 멤버 윈터를 향한 무분별한 악성 게시물과 비방에 대해 강력한 법적 대응을 선언했다. 앞서 윈터는 지난 연말 그룹 방탄소년단(BTS) 정국과 열애설에 휩싸였으며, 지난 8월에도 동일한 SNS 게시물에 '좋아요'를 누른 정황이 알려지며 열애설이 재점화된 바 있다. 이 과정에서 윈터를

마이데일리에서 원문 보기

실시간 보기에서 반응·댓글 보기

이 페이지는 지금핫 NowHot이 수집한 공개 반응 지표(추천·댓글·보도량)만으로 작성한 자체 편집 콘텐츠입니다. 각 글의 전문은 출처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 페퍼클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