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 은행 등 12개 자회사 CEO 승계절차 돌입…“공정성 강화할 것”
[헤럴드경제=유혜림 기자] 신한금융그룹이 21일 올해 말 임기가 끝나는 은행 등 12개 자회사 대표이사의 경영승계 절차에 착수했다. 신한금융지주 자회사최고경영자후보추천위원회(자경위)는 이날 오후 회의를 열고 자회사 대표이사 후보 심사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한 개선 방안을 논의하고 경영승계 절차를 개시했다고 밝혔다. 자경위는 자회사 임원후보추천위원회(
[헤럴드경제=유혜림 기자] 신한금융그룹이 21일 올해 말 임기가 끝나는 은행 등 12개 자회사 대표이사의 경영승계 절차에 착수했다. 신한금융지주 자회사최고경영자후보추천위원회(자경위)는 이날 오후 회의를 열고 자회사 대표이사 후보 심사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한 개선 방안을 논의하고 경영승계 절차를 개시했다고 밝혔다. 자경위는 자회사 임원후보추천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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