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모 살해·유기’ 조재복에 무기징역 구형···“영원한 격리 필요”
장모를 살해한 뒤 시신을 여행용 가방에 담아 도심 하천에 유기한 혐의로 기소된 조재복이 지난 4월2일 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연합뉴스장모를 때려 숨지게 한 뒤 시신을 여행용 가방에 담아 도심 하천에 유기한 혐의(존속살해·사체유기)로 구속기소된 조재복(26)에게 검찰이 무기징역을 구형했다.대구지법 제13형사부(재판장 채희인) 심리로 17일
장모를 살해한 뒤 시신을 여행용 가방에 담아 도심 하천에 유기한 혐의로 기소된 조재복이 지난 4월2일 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연합뉴스장모를 때려 숨지게 한 뒤 시신을 여행용 가방에 담아 도심 하천에 유기한 혐의(존속살해·사체유기)로 구속기소된 조재복(26)에게 검찰이 무기징역을 구형했다.대구지법 제13형사부(재판장 채희인) 심리로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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