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중 정상회담이 보여준 불편한 장면 : 힘은 있으나 지도력이 없다
세계는 유엔에서 다자주의를 말하면서도 중요한 결정의 순간에는 강대국의 양자 외교를 바라본다. 다자외교에서는 힘도 규칙과 절차를 거쳐야 하지만, 양자 외교에서는 힘이 자기 몸집 그대로 협상 테이블에 앉는다는 이야기였다. (자세한 건 이전 기사 (링크) 참고) 며칠이 지났다. 유엔총회의 큰 흐름은 드러났고, 트럼프와 시진핑의 회담도 끝났다. 이제 뉴욕과 워싱턴
세계는 유엔에서 다자주의를 말하면서도 중요한 결정의 순간에는 강대국의 양자 외교를 바라본다. 다자외교에서는 힘도 규칙과 절차를 거쳐야 하지만, 양자 외교에서는 힘이 자기 몸집 그대로 협상 테이블에 앉는다는 이야기였다. (자세한 건 이전 기사 (링크) 참고) 며칠이 지났다. 유엔총회의 큰 흐름은 드러났고, 트럼프와 시진핑의 회담도 끝났다. 이제 뉴욕과 워싱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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