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수청은 개문발차 아니라 개문주차, 트럭으로 사건 기록 실어 날라야 할 수도: 슬로우레터 10월1일.
🎧 알래스카 파이프라인에 540억 달러 투자한다. 얼음 위에 1300km 파이프라인, 상업적 합리성 있나. 쟁점과 현안. “자작 광대극이다.” MDL 남쪽은 맞나. “나는 기어갈 테니 대대장을 모셔라.” 국민의힘의 반격. 더 깊게 읽기. 중수청 개문발차. 개문발차가 아니라 개문주차. 고소와 고발은 경찰서로. 김지용 딜레마. “임명 의사가 없다는 게 거부